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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1일.
낯선 태안지역에 발령받아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홀로 행정실 일을 한지도
한달하고 10일이 지났습니다.
무슨 일부터 해야하는지 당황스럽고....고민고민 하는 중 책상에 가득 쌓이는 서류들....
홀로 감당하기에는 너무 큰 짐이었죠.
이런 저에게 큰 힘을 주고 가신 분이 있어 감사 인사드립니다.
도교육청 총무과 주동수선생님.
현 학교업무를 처리할 때 평소 제가 궁금해 했던 점들을 법전 하나하나 꼼꼼히 찾아주시며
이해하기 쉽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교육행정직 공무원으로서의 갖추어야 할 마음가짐도 잘 지도해 주셨기에
많은 힘을 얻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저와 같이 홀로 일처리는 해야하는 신규 행정실장들에게 행정지원단의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려요.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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