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계의 비리협의에 검찰 수사가 오제직교육감에
정조준 됬다.
추가 압수수색과 자금추적 등 방대한 물증수사가
진행되면서 추
석 이후에나 본격적인 소환조사가 이뤄질
전망입니다.
한편 천안지청은 충남도교육청 비리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지난
4일 교육감 비서실 직원 2명을 긴급체포하고
인사비리가 포착된
교육관계자의 집과 사무실 등 33곳을 추가로
압수수색했다.
대전지검 천안지청은 5일 '충남도 교육계의
공직선거법 위반과
인사비리 혐의를 조사 중이며 지난 4일
충남도교육감 비서실 직
원 5급과 6급직 2명을 긴급체포하고 3명을
참고인 자격으로 소
환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이재순 지청장은 '이와 관련해 지난 4일
관련자의 집과 사
무실 등 33곳을 압수수색하고 16명에 대해
소환통지서를 보낼
예정'이라고 밝혀 검찰 수사가 충남도 교육계로
확대될 전망이
다.
이 지청장은 '소환 대상은 현직 교육장을 비롯해
도교육청 간부
와 교장 등이며 일단 참고인으로 조사 후
혐의여부에 따라 피의
자 신분으로 입건될 수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