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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교육계와 거리가 먼 직장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6월 25일은 충남 교육감 보궐선거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비용이 약 100억이 소요된다고 관련기관에서는 말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간접선거로 인하여 문제점이 많았다는 것은 대부분 국민들은 잘알고 있을 것입니다.
교육계의 최고 책임자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하고 국민에게도 미치는 영향이 많다는 것도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민이 직접 선출하는 직선제 선거방식으로 바뀌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문제는 교육감의 후보에 대하여 일반 국민들은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교육계에 관련된 분들은 그사람이 누구고 어떻고 판단 기준을 갖고 있겠지만, 일반의 국민 대부분은 선거에 대한 관심과 후보자를 검증 할 수도
없다는 것입니다.
교육계의 교육공무원과 관련 기관에 종사하는 분들로 구성하여 직선제 선출 방식으로 하는 것이 예산도 절감하고 능력있는
교육감을 올바로 선출할 수 있는 제도가 오히려 현 제도보다는 옳다 생각합니다.
평범한 직장인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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