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교육기관공무원노동조합과
전국기능직공무원노동조합서울지부의 통합
(통합협약서
체결 조인식)
서울시교육기관공무원노동조합(서기노)와
전국기능직공무원노동조합(기공노)는 2006년 서기노가 출범할 때부터 줄기차게 통합을 추진해 왔으나 서기노 제1대 위원장 김종근과 당시의
기공노서울지부장 정선교과의 몇 차례 만남 이후 기공노는 서울지부라는 한계 때문에 서기노와의 흡수통합 방식에 불만을 가진 노조원들의 극심한 반대로
통합논의가 미루어지다가,
이번에
서기노 제2대 위원장인 윤범호와 기공노서울지부 제2대 지부장인 박동호와 의 통합에 대한 뜨거운 열망으로 다시 통합에 대한 논의가 시작되어
우여곡절 끝에 이렇게 역사적인 통합에 이르게 된 것이다.
이번
통합은 비록 단위노조대 단위노조의 통합이 아니지만 자기 밥그릇과 기득권 보호라는 노조의 조직 특성을 깨트리는 기념비적인 일이며, 통합의 힘찬
물꼬는 시대의 조류를 형성하여 전국단위 공무원노동조합 탄생의 초석이 될 것이다.
1.
통합명칭:통합서울시교육기관공무원노동조합(약칭: ‘통합서공노’)
2.
통합주체:서울시교육기관공무원노동조합(서기노)와 전국기능직공무원노동조합서울지부(기공노)
3.
통합일정
-통합합의서
서명 : 2008년 2월 29일(양단체 통합추진위원장 통합합의서 서명)
-통합협약서
체결 조인식 : 2008년 3월 10일(월) 시간:18:00 장소:용산공업고등학교 강당
-통합협약서
체결 조인식 대표자 : 서기노 위원장 윤범호, 기공노서울지부장 박동호
-통합을
위한 대의원대회 : 2008년 3월 18일 예정
-통합을
위한 조합원 총회 : 대의원대회 끝난 후 20일 이내에 예정
-창립총회
:2008년 4월 중순정도
4.
통합목적
우리는
서울시교육청공무원의 결사체로서 공무원의 노동기본권을 확보하고 공무원 조직 내에 존재하는 하위직 공무원 및 기능직 공무원에 대한 불합리한 차별적
관행과 비민주적인 제도를 철폐함은 물론, 공무원의 경제 사회적 지위향상과 공직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조합원들의 염원인 하나의
통합된
공무원노동조합을 설립하고자 협약을 체결한다.
5.
통합추진내역
-양단체
통합추진위원회 구성 (서기노(5명) 통합추진위원장 조태희, 기공노서울지부(5명) 통합추진위원장
박동호)
-제1차
통추위 위원회 회동 :2008년 1월 23일
-제2차
통추위 위원회 회동 :2008년 1월 31일
-제3차
통추위 위원회 회동 :2008년 2월 16일
-제4차
통추위 위원회 회동 :2008년 2월 29일
6.
통합조합의 주요 사업
①.
공무원의 노동기본권 확보에 관한 사항
②.
조직 확대ㆍ강화와 조합 간 연대 및 지원에 관한 사항
③.
공무원의 근로조건 향상에 관한 사항
④.
기능직공무원에 대한 차별철폐 및 처우개선에 관한 사항
⑤.
공무원의 처우개선을 위한 조사, 연구 정책개발 사업
⑥.
시교육청 및 정부교섭단체와의 단체교섭에 관한 사항
⑦.
목적을 같이하는 국내ㆍ외 노동조합, 시민단체와의 연대 사업
⑧.
공무원사회의 차별철폐와 사회적 평등 실현을 위한 사업
⑨.
기타 공무원의 처우개선 및 차별철폐, 교육발전에 관한 사항
⑩.
서울시교육청 단일노조를 위한 주도적 역할로 지속적 통합추진을 위한 사업
7.
통합에 관련된 문의사항 : 서기노 정책본부장 안영근 010-6247-8304,기공노 서울지부 사무처장 이득국 019-281-5815
서
울 시 교 육 기 관 공 무 원 노
동 조 합
전
국 기 능 직 공 무 원 노 동 조
합 서 울 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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