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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인사말씀
아마
누구나 새해를 맞이하면서 삶을 소망과 사랑으로 가득 채워가며 한 해를 보람 있게 보내리라는 다짐을 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이렇게 보람 있는 삶을 살기를 원하면서 시작하나 봅니다. 그 시작이 계속되어 보람 있는 사람이 되고, 보람 있는 일을 하고, 보람 있게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행복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조합원
여러분!
살을
에는 강추위 속에서도 투표에 많이 참석하시어 저를 지원해 주신데 대해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밤새
어둠속에서 뼛속을 파고드는 냉기가 만들어져 아침의 기온을 올 겨울 가장 낮게 끌어내린 아침입니다. 그러나, 밝고 맑은 아침 햇살은 따뜻한 온기를
만들어 줍니다.
그동안
우리의 겨울은 무던히도 추웠습니다. 그러나, 이제 제가 조합원 여러분의 삶에 아침 햇살이 되려고 합니다.
이제
다시 처음처럼 저는 노력하겠습니다.
조합원
여러분의 복지정책, 근무환경개선, 인권신장 등을 하나하나 다시 점검하면서 우리의 삶의 질을 높이려 합니다. 또한, 조합의 조직 기반을 튼튼히
하기 위해서 조합원 확보에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강한 조직을 만들어 우리의 힘을 키우는데 저는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기능직
공무원에 대한 차별적 관행을 타파하고 새로운 기능직 공무원상을 만들어 우리 조합에 대한 자존의식을 높이려 합니다.
조합원
여러분!
지금까지
베푸셨던 관심과 사랑을 좀 더 주십시오. 조합원 여러분의 관심이 우리 조직을 더욱 건실하게 성장시킬 것입니다. 저는 이제 우리 조직의 성장과
여러분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며 일하는 것에 보람을 갖겠습니다. 그 진실한 보람이 나의 인생의 환희와 행복입니다.
한
가지 당부드릴 말씀은 이제 우리는 하나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번 선거기간 동안 후보자 모두가 자신의 신념을 위해 최선을 다했고 이제
선택은 끝났습니다. 이제 모두가 손을 잡고 한길을 걷는 모습을 보여야만 모든 조합원들께서도 기꺼이 동참해 주실 것입니다.
끝으로
날씨가 매우 춥습니다.
이제
우리 움츠린 어깨를 힘차게 펴봅시다. 힘 있는 어깨에서 희망이 묻어납니다. 아침 햇살의 밝음과 맑음을 항상 생활 속에 둡시다. 그리고, 이것을
올 한 해 우리 생활의 지표로 합시다.
감사합니다.
2008.1.17
구춘송
위원장후보
황의순
수석부위원장후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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