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는 21일 대낮에 술에 취해 부하직원들을 폭행하고, 여직원을 성추행한 구례교육청 이모(61) 교육장에 대해 중징계(해임, 파면, 정직에 해당) 처리 했다.
이날 교육부와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교육부 징계위원회는 구례교육청 교육장에 대해 해임, 파면, 정직 등 처분에 대해 자세히 밝히기는 곤란 하지만 중징계 처리했다고 밝혔다.
이 교육장은 지난 9월 17일 2시 30분께 구례읍 모 식당에서 점심을 먹으면서 만취 상태에서 밖에 나와 관용차 운전기사가 자리를 지키지 않았다며 수차례 폭행하고, 이후 교육장실에서 여직원의 몸을 만지는 등 성추행을 한 것으로 알려져 물의를 빚졌다.
출처 : 데일리안 광주전남 홍갑의 기자
자세히 밝히긴 곤란하다니 이건 무슨 소린교~~ 말만 중징계~?? 해임이나 파면이 되야지~~ 정직이믄 어쩔꾜~~교육부에서 정직처리하면 과거에 큰 상 받았다고 청원하믄 감형 시킬것이고 그라믄 그 꼬라지는 또 현장에서 그 버릇할것이고~~~그라믄 폭력과 성추행 당했던자들의 자녀들이 또 당해야하고~~~한심하다고만 표현하기엔~~역시 힘있는 자의 행실들은 또 힘없는 자들을 보란듯이 짖누르겠구먼~~~~ 2007.11.22. 08:28:15
머라고요~~ 자세히 밝히기가 곤란하다는 뜻은~????? 증말 세상 어지럽군요.~~ 이래도 우린 가만히 앉아서 있어야 하는지요~~~사무총장님~???? 해임인지 파면인지 정직인지요??? 2007.11.22. 08:34:27
교육부와 무슨 은밀한 거래가 있었나요? 이미 중징계는 확정이 된 상태에서
징계위원회에서는 도대체 어제 무얼했는지...? 전공노를 우습게 보는 처사입니다 2007.11.22. 08:57:06
교육부에서 징계한다고 몇시간을 끌더니~~~ 반발 대책회의라도 했는지~~~정말로 우린 가만히 바라만 보고 있어야 하는지요~~ 2007.11.22. 09:04:36
뭐라 할 말이 없다. 말문이 막히고 억장이 무너진다. 참으로 가진자들의 횡포에 우린 계속 당해야 하는가? 무슨 구린내가 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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