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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직 자신과의 싸움
· 작성자 : 쭉쟁이   · 작성일 : 2007-09-04   · 조회수 : 172
· 첨부파일 :

일반직과의 미묘한 싸움보다 더 힘든것은
기능직 자신과의 싸움인것같습니다
많은 노력과 대화로써
조용히 개혁을 시도해보지만
깨지지 않고 있는 일부 계층의 정신상태입니다
스스로 일반직에게 잘 익은 벼처럼 고개를 숙이고 또 숙이고..........
자기보다 못한 기능직에겐 목에다 깁스를 한것처럼.........................
정말 너무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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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나야나 잘 지적하셨습니다. 공감합니다. 자기가 않되면 남도 되어서는 않된다는 놀부심보의 사람들때문에 모두가 자멸하는 상태가 되어 버렸습니다. 지금이라도 마음을 비우고 서로 밀어주고 끌어주는 동지애가 필요합니다. 07.08.29 20:08

답글
조선머시마 공감................................ 07.08.30 14:03

답글
공무원?! 저도 여럿봤는데.. 그런 사람들 대부분이 별정 6,7급으로 가더군요.. 특히 노조간부들..기능직은 잘되면 별정이더이다..별정받을라고 같은 기능직끼리 피터지게 비하하더군요.. 정말 기능직 정떨어집니다. 07.08.30 14:59

답글
우리의희망 안타까운 우리의 현실입니다! 이제는 깨어나야 합니다! 07.08.30 15:09

답글
가을나그네 정말 답답한 일입니다 우리도 열심히 애기를하려해도 잘안듣는 사람이 하나있어서 여간 답답한게 아닙니다.... 07.08.30 17:22

답글
솔로몬 우리끼리 싸워야 한다는것이 정말로 ...갈피를 잡을 수가 없으니 ....답답하지요 07.08.31 10:52

답글
가거라 맞아요 같은 기능직들이 더 무서워요.. 그리고 나이많은 기능직들은 좀 깨어나야 해요.. 현실에만 안주하고.. 자기만 편할려고 하고.. 참 거시기 하네요 07.08.31 22:35

답글
카피 적군은 절대 안 무서워요 아군이 아군에게 총부리를 겨누는게 가장 가슴이 아파요 우리 볼업 가족은 절대 우리 가슴에 들이되지 말아주세요 07.09.02 12:48

답글
하고재비 같은기능직중에 정말로 있더군요 그 한 분야의 전문가로서 인정받기위해 자기를 따라오지 못하도록 많은 기능직동료들을 비하 하면서 일반직에 붙어 철저히 무시하더군요 숨막히도록...결국은 별정을 달기위해서... 07.09.03 00:26

출처:볼륨(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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