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직과의 미묘한 싸움보다 더 힘든것은
기능직 자신과의 싸움인것같습니다
많은 노력과 대화로써
조용히 개혁을 시도해보지만
깨지지 않고 있는 일부 계층의 정신상태입니다
스스로 일반직에게 잘 익은 벼처럼 고개를 숙이고 또 숙이고..........
자기보다 못한 기능직에겐 목에다 깁스를 한것처럼.........................
정말 너무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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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나야나 잘 지적하셨습니다. 공감합니다. 자기가 않되면 남도 되어서는 않된다는 놀부심보의 사람들때문에 모두가 자멸하는 상태가 되어 버렸습니다. 지금이라도 마음을 비우고 서로 밀어주고 끌어주는 동지애가 필요합니다. 07.08.29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