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리사밥그릇 제대로 챙기는 기본은 있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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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조리사 |
· 작성일 : 2007-09-03 |
· 조회수 : 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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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사들이 조리사를 무시하는 이유는?
선임 조리사의 존재를 제대로 행하지 못하기 때문은 아닐까?
선임조리사로서 주어진 밥상도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학교조리사는 없을까?
공무원 조리사는 학교를 이동하는 제도가 있는데,
이동하는 학교마다 흔적(?)을 남기는 선임조리사의 한계는 없는가?
자신의 흔적이 다른 선임조리사에게 아픔을 주는 것은 아닌가?
한번 돌아봐야 할 것이다.
학교의 시선은 선임조리사는 동격의 조리사로 바라보기 때문이다.
자기 근무 할때만 편안하면 된다는 식의 근무방식으로,
다른 선임조리사가 이동하여 전직 조리사의 근무결과로 인해 압박이 오기도 하고,
또한 배려가 주어지기도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았으면 한다.
결국 학교조리사는 근무환경의 통일성(?)이 있어야 한다.
조리의 기술에 대한 능력의 차이는 있겠지만, 만드는 원리는 기본이 같아야 하는 것이며,
근무환경에 대해 대처하는 방법 역시 원리는 같아야 하고,
영양사에게 대응하는 원리는 같아야 하고,
.........
그러하기에 같은 학교조리사임을 외치면서 정보공유로서 통일된 선임 조리사의 역할을 수행하고
선임조리사끼리의 자질향상을 위한 노력을 함께 나눌것을 부탁하는 것이다.
각자의 성향, 자질은 각양각색인지라 똑 같은 통일성을 외치는 것이 공산주의 국가도 아니고..
하지만
기본원리는 같게 움직이면서 각자의 색깔을 만드는 것이 직장학교조리사의 모습이 되어야 할 것이다.
그래서 단체의 이름으로 제도를 개선시키려 하는 것이며,
단체의 힘이 개인의 어떤 영역보다 막강함에 그 단체의 개인을 무시하지 못하는 것이다,
알고 있으면서 실행하지 못하는 것은
부족한 의식때문이리다.
무식한 자 용감하다고,
모르면 단체의 의리, 참뜻을 새겨서 무조건적인 동참으로 함께 해 주길 빌어본다.
우리는 할 수 있는데, 오로지 단체의 목소리가 되었을 때, 할수 있기에.............
학교조리사회 홈피(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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