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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을 말할 자격도 없다. 그렇게 살아라
· 작성자 : 갈무리   · 작성일 : 2007-07-13   · 조회수 : 170
· 첨부파일 :


대답없는 메아리만 무성하니 뭔일을 감당해낼수 있을까?

차별을 없애고 기능직제도에 대해 부당함을 알리고 그렇게 함께하자고 앞서 열심으로 노력하는 동지들은 있으되 정작 기웃거리는 못난이는 있으나 함께 포효하고 동참하고자 하는 기능직은 없으니 누구든 사이버에서 조차 눈치만 보고 뭘하는지 정보만 공유하려는 위선으로 가득찬 기능직만 있으니 어떻게 정부를 상대로 아니 소속된 단체장을 상대로 제대로된 권익에 대해 뭘 당당히 요구할 수 있는가?

참으로 한심한 세상이다. 열심으로 노력하는 선봉의 동지들에게 동정만 할 것인가?
그들이 동지들에게 구걸을 하고 있는건가?

불합리한 기능직제도를 바꾸고 차별을 바꾸고 그리고 기능직세상을 바꾸고자 함께하자는데 뭐가 그리 두려워 함구하고 떳떳하지 못하는가?

이곳에 들어와 눈치만 보고 정보만 보고 투쟁하는 동지들에게 격려의 글 조차 한번 리플하지 못하는 기능직은 차별을 논할 자격 조차 없다. 그리고 이곳에 머물러 있을 자격조차 더더욱 없다.

함께하지 않는 기능직은 동지가 아니다.

방관자는 이미 함께하는 동지가 아닌 것이다.

동지란 뜻을 함께하고 동참하여 그 뜻을 함께 이루고자 하는 자의 몫이지 그저 방관하는 자의 몫은 분명아니다 생각한다.

동지란 생각하는 기능직들이여!

앞선 동지들의 무거운 짐을 이제부터라도 함께하자.

그리고 못다한 기능직의 한을 제대로 한번 풀어보자!

위원장님 그리고 운영자님 기능직노조를 준비하시는데 저도 함께 하겠습니다.
메일로 저의 연락처를 보냅니다.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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