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은 물론 지난 imf때 1999~2002년까지 휘오리치던 구조조정 속에서 기능직을 위주로한 강제퇴출이 있었으나 당시에 앞장서서 싸운 사람은 고용직들 뿐이였고 기능직은 뒷짐지고 오히려 고용직들의 피나는 투쟁의 현장을 탄압하였던 사실입니다.
결국 자신들의 뒤통수를 얻어 맞으면서도 말입니다.
이제는 달라져야 합니다.
또다른 구조조정이 우리앞에 닦아서고 있습니다.
바로 총액 인건비제도와 세계무역 협상 속에서 가장 먼저 칼날에 무딛칠 직종은 기능직과 기술직 보건직들 입니다.
특히 우리는 30년을 근속하여도 6급이란 거의 없는것과 같아서 퇴직금의 경우 일반직과 거의 배는 차등받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수백면중 1명이 6급을 달아도 조무직열이라고 일반직처럼 팀장의 직무도 주지 않고 그 믿에서 딱가리만 하여야 합니다.
연금을 개악하면 기능직은 노후 생계조차도 않되는 퇴직 연금을 받는게 현실입니다 만 정부는 이러한 문제는 뒤돌아 보지도 않고 똑같은 조건속에서 퇴직기여금과 연금에 손을 대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제 정신들좀 차렸으면 합니다.
기능직이 성과급을 받을때 무엇때문에 같은 직급에서도 차등을 받아야 합니까?!
새로운 노동조합 , 기능직이 앞장서서 진정한 조합원을 아울르고 조합원들의 복지와 미래와 정당성을 위하여 뛰어야 합니다.
남에게만 의존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정치이 논리나 정권의 논리로 좌파냐 우파냐 하는 그런 노동조합이 아니라 진정한 조합원을 위한 조합으로 이끌어 내야 할 것입니다.
그것만이 미래에 당당하게 살아갈 길입니다 !
이제 정말 노동조합다움 노동조합을 먼저 생각하고 이끌어내야 할 직종은 기능직과 기술직 그리고 간호직 등 입니다.
또다른 세계무역협상 속에서와 총액 인건비제 속에서 우리 기능직은 절대로 아무리 능력이 뛰어나도 7급.6급은 물론 더구나 5급은 허울뿐이란 사실입니다.
인건비를 줄이기 위하여 누가먼저 구조조정의 대상입니까?
세계무역협상 속에서 이득이 되는 업무는 이제 일반기업화 되어갑니다.
그렇다면 그직종은 누구겠습니까?!
내가 아녀도 누군가 해주겠지?? 지난 구조조정때 처럼 그렇게 안주하고 살아갈 수 있다고 보십니까?!
단결합시다!
무조건 흠집내고 탈잡고 싸우는 그런노동조합이 아니라 진정하게 평등을 외치고 생존권과 복지를 위하여 싸워야 할 그런 단결된 조직으로 새롭게 태여나는데 그 피해자인 기능직과 기술직들이 앞장서 나가야 합니다.
생존권과 당당한 권리를 찾을 때까지 그리고 인간다운 인간으로 자리잡을때 까지~~
능력이 무엇입니까?
평등이란 어느 잦대 입니까?!
노동조합이란 당당히 그 조합원의 권리만을 위한 조직으로 발전돼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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