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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시험응시연령제한이 폐지되었으므로 기능직이 일반직이 되고 싶으면 정당한 공개경쟁채용시험인 9급이나 7급
또는 5급시험에 합격하여 떳떳하게 일반직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 편법으로 노조를 앞세워 눈가리고 아웅하는 식으로
혼란한 시국을 틈타 마치 고양이가 졸고 있을때 생쥐가 먹이를 훔쳐가는 것처럼 도둑심보를 가지고 살그머니 일반직으로 무시험 전환하려고
물렁한 노조를 부추켜 동정여론을 만들면서 기회를 였보고 있는 행태는 정말이지 세금을내는 국민의 비난을 면할 수가 없습니다.
행정처체육대회날 술취한 대법관 모씨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입다물어 달라는 조건으로 1년계약직(매년 12월에 사표를 제출하는)에서
일약 파격적인 공안직기능직(공안직기능직은 월급이 행정직과 동일함)으로 전환 시켜 줬으면 고맙게 알고 지금처럼 실업자가
난무하는 국가적위기에서 배부른지 모르고 복에겨워 대충 하고 놀아도 매달 수백만원씩 월급이 나오면 감사하며 성실히 직장생활할 생각은
없이 더더욱 추한 욕심을 부려 이제는 일반직으로 무시험전환하려고 상상을 초월하는 욕심을 기능직들이 부리는 것은 국민의 세금으로
생활하는 기능직공무원의 신분을 망각한 것이니 실직당하지 않는것만 하더라도 다행으로 여겨야 합니다.
그러니 기능직사무원들은 자신의 분수를 정확히 아시고 세금을 내는 어느 대한민국국민 이라도 기능직을 일반직으로 전환시켜
준다는 것에 대해서는 전혀 납득이 가지 않을 것입니다.
공안직기능직은 일반행정직과 월급이 같다는 점도 아셔야 합니다. 그만한 혜택(아무런 책임감 없이 하루종일 놀면서 꼬박 국민의
혈세인 월급을 수령하는)과 보호를 받으며 편안히 천국이라는 직장을 다녔으면 감사할줄 아셔야지 욕심이 과하여 치열한
공채시험을 뚫고 들어온 일반직의 영역을 침범하려는 행태는 수많은 실업자로 구성된 취업준비생등 국민의 비난을 면하기
어렵습니다. 법원의 기능직사무원들은 세금을 내는 국민이 무서운 것을 아셔야 합니다.
법원공무원노동조합 자유게시판 http://www.bubwon.org/bbs/list.html?table=bbs_5
사실인지 아닌지 법원노조 기능직동지들의 처한 현실이 너무 안타깝네요
법원노조를 한다는 일반직들의 기능직을 보는 시각이 이런데 어찌 노동조합을 한다고 할까요?
노동조합은 조합원의 권익과 생권을 최우선으로 해야 하는 민주적인 단체인데도 일반직 조합원의 생각이
이것밖에 되지 않으니 이러고도 노동조합의 간판을 달고 조합원의 대동단결을 말할 수 있을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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